
빌드루트를 빌드 할 때마다 테스트 애플리케이션을 넣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빌드루트는 rootfs-overlay를 지원한다.
특정 폴더에 rootfs를 구성해놓으면 빌드 후 생성된 이미지를 SD카드에 구웠을때 SD카드의 rootfs에 테스트 애플리케이션이 구성되어 있는것이다.
System configuration 메뉴에서 Root filesystem overlay directories 값이 비어있는데 'board/raspberrypi5/rootfs-overlay' 지정
cd board/raspberrypi5
mkdir -p rootfs-overlay/root
cd rootfs-overlay/root
echo "Test" >> test.txt
cat test.txt
빌드루트 폴더에서 board/raspberrypi5 경로로 들어가서 'rootfs-overlay' 폴더를 만들고 rootfs에서 만들고 싶은 폴더를 만든다.
필자는 /root 경로에 'test.txt' 파일을 만들어 보겠다.

위와 같이 'test.txt'를 생성하고 'Test'라는 문자열을 입력했다.
make
그리고 빌드를 한다.

ls output/target/root
cat output/tartget/root/test.txt
위 명령어로 빌드를 하면 생기는 'output' 폴더 안의 'target' 폴더에 rootfs가 구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.
구성된 rootfs의 'root' 폴더 안의 'test.txt' 파일을 확인할 수 있는데 cat 명령어를 통해 'Test' 문자열이 입력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.
'target' 폴더의 rootfs는 'images' 폴더에 생성된 sdcard.img 이미지 파일에 포함이 되어있다.
간단하게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.
- 사용자가 menuconfig를 통해 ' board/raspberrypi5/rootfs-overlay'를 rootfs 오버레이 디렉토리로 지정
- 사용자가 buildroot/board/raspberrypi5/rootfs-overlay 폴더에 rootfs 구성
- 빌드
- 빌드시스템에 의해 buildroot/output/target 폴더에 rootfs 폴더가 구성됨(sdcard.img의 rootfs에도 똑같이 구성)
- 사용자가 sdcard.img를 SD카드에 구워 부팅하면 rootfs 루트 경로(/)에 1번에서 했던 rootfs-overlay 폴더 구성이 오버레이로 되어 구성이 되어있음
이렇게 애플리케이션과 더불어 스크립트까지 오버레이하고 부팅시 자동으로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게 할 수도 있다.